법률안 상세

노동

돈 없어 산재 포기 막는다, 취약계층 노동자에 무료 법률 지원 길 열려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1. 국회 본회의
  2. 대통령
  3. 공포
  4. 시행

주요내용

상세 보기 >

산재 증명이 어려운 사회취약계층 노동자에게 국가가 변호사나 노무사 선임 비용을 지원하는 법안입니다.

국회 의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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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성 253표
  • 반대 0표
  • 무효 2표
  • 기권 28표

국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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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찬성 여론 요약

한눈에 보기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은 발의한 법안입니다. 이 법안은 환경/노동 · 노동 분야로 분류됩니다. 현재 처리 상태는 「공포」입니다. 2026-09-18 본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아래에서 이 법안의 요약과 처리 경과, 본회의 표결 결과, 유권자 찬반 여론을 차례로 볼 수 있고, 맨 아래에는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의 제안이유·주요내용 원문을 그대로 인용해 두었습니다.

이런 점이 달라져요

2026-09-29에 공포됐습니다.

처리 경과

  1. 국회 접수
  2. 본회의 의결
  3. 공포

본회의 표결 결과

본회의 표결에 283명이 참여해 찬성 253명, 반대 0명, 기권 28명, 무효 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법안 정보

의안번호
2216960
접수일자
2026-09-03
의결일자
2026-09-18
공포일자
2026-09-29
분류
환경/노동 · 노동
처리 상태
공포

원문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대안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재해를 입은 노동자가 그 재해와 업무 사이의 연관성 입증에 어려움을 겪거나 절차 및 서류 누락 등으로 인하여 보험급여 부지급(불승인) 처분을 받는 경우가 발생하는바, 사회취약계층에 대하여 전문가의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음. 이에 현행법을 개정하여 사회취약계층이 보험급여를 청구하거나, 보험급여 결정등에 대하여 심사 및 재심사를 청구하는 경우에 국가의 지원으로 변호사나 공인노무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126조의2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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